대구시와 미국 뉴저지 소재 나노 디텍사(Nano Ditech, Inc.)는 2일 오후 시청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김영우 나노 디텍 미국현지법인 사장, 이종섭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R&D 시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나노 디텍사는 2002년 설립, POCT(현장검사) 시장에서 마약진단 및 심혈관 진단제품 10여종을 연구개발'생산하는 의료진단 분야의 선도 벤처기업이다.
나노 디텍은 1단계로 현장검사 진단기와 진단칩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대구TP 내에 R&D센터를 우선 설립하고, 2012년 이후 2단계로 생산공장 등을 의료단지 내에 입주시킬 계획이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