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미국 뉴저지 소재 나노 디텍사(Nano Ditech, Inc.)는 2일 오후 시청에서 김범일 대구시장, 김영우 나노 디텍 미국현지법인 사장, 이종섭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R&D 시설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나노 디텍사는 2002년 설립, POCT(현장검사) 시장에서 마약진단 및 심혈관 진단제품 10여종을 연구개발'생산하는 의료진단 분야의 선도 벤처기업이다.
나노 디텍은 1단계로 현장검사 진단기와 진단칩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대구TP 내에 R&D센터를 우선 설립하고, 2012년 이후 2단계로 생산공장 등을 의료단지 내에 입주시킬 계획이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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