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보건소는 베이비시터 회원들이 직접 가정에 찾아가 아기들을 돌보는 '아이 돌보미 사업'을 한다.
보건소는 전문교육을 수료한 돌보미를 2~4주 파견하며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 중 지역 내에서 선착순으로 78명까지 신청을 받는다. 단 전국 가구 평균 소득 100% 이하(4인 기준)인 가정에 한한다.
신청 서류는 건강·장기요양보험료 납부확인서, 산모수첩, 의료보험카드, 파견신청서 등이다. 비용은 2주에 25만원, 4주에 50만원이다. 문의 053)666-3107. 채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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