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월한 뒤태' 박지은 교수 '힙업'의 중요성 강조…네티즌 "나이를 잊은 몸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엉덩이가 예쁜 교수로 유명한 박지은 교수의 뒤태사진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박지은 교수는 올해 37세의 나이로 한국사람 답지 않은 탄력있는 '힙업과 지금까지 강조되어온 S라인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입체감을 살린 섹시미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지은 교수는 "간단한 운동만으로도 '업'된 힙을 유지할 수 있다"며 "엉덩이는 여성의 S라인의 시작과 끝을 보여줌과 동시에 생리적으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고 말하며 건강한 엉덩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지은 교수는 현재 서울종합예술학교 연기예술학부 겸임 교수를 맡고 있으며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출신이다.

한편 네티즌들은 "도대체 어떤 운동으로 가능한 것인지?" "엉덩이 뽕은 아니겠죠?" "같은 여자로서 놀랍다" "37세라는 것이 믿어지지 않는다" "뒤태의 정석" "몸매 관리의 정석이다" "운동법을 배워야 한다" "나이를 거꾸로 먹는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