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구촌보건복지재단 CEO 월례 포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춘식 한나라당 의원과 전혜숙 민주당 의원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는 지구촌보건복지재단(이사장 윤은기)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제1차 CEO 월례 조찬 포럼을 열었다.

이 의원과 전 의원은 이날 "CEO 월례포럼은 사회 저명 인사들이 뜻을 합심해 지구촌 보건복지 분야에 도움이 필요한 지역에 도움의 손길을 펼치고, 동시에 '지구촌보건복지재단'이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는 국가대표 재단으로 발돋움하는 데 주춧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CEO 월례포럼은 여야 국회의원과 기관장 및 각 분야 기업 CEO, 대학교수 등 각계 사회 지도급 인사 100여명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1차 포럼에서 송민순 민주당 의원과 유영학 보건복지부 차관이 각각 '보건의료 공적개발원조(ODA)의 활성화 방안'과 'ODA의 민관정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