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선응 예비후보, 장애인 특수교육 지원 노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선응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특수교육지원을 받아야 하는 장애아동 중 약 20%가 특수교육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실정에서 내실 있는 특수교육지원 대책이 절실하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효율적인 교과지도를 위한 교재·교구 구입 등 예산 규모를 확대 지원하고, 의무교육을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들을 위해, '찾아가는 재택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송군의회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국외연수 예산 전액을 삭감하기로 결정했다. 또한, 정치권에서는 당...
금융감독원에서 매년 100명 이상의 직원이 퇴직하고 있으며, 특히 20∼40대의 이탈이 두드러진 가운데, 이들은 주로 김앤장 법률사무소로 재...
제주에서 50일 넘게 실종된 B씨가 숨진 채 발견되었고, 사건을 담당했던 A경장이 허위로 사건을 종결한 사실이 드러나 긴급체포되었다. A경장...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