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응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20일 '제30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특수교육지원 대책을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특수교육지원을 받아야 하는 장애아동 중 약 20%가 특수교육의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실정에서 내실 있는 특수교육지원 대책이 절실하다"고 했다. 김 예비후보는 "효율적인 교과지도를 위한 교재·교구 구입 등 예산 규모를 확대 지원하고, 의무교육을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들을 위해, '찾아가는 재택 교육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개발해 교육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각지대가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최창희 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李 지지율 7.8%p 하락해 40.8%…부정평가 56.5%
오세훈 '여론조사 대납' 벌금 1천만원…확정시 시장직 상실 [영상]
[단독] 李 대통령이 언급한 청년 정치인…테슬라 오너였다
李대통령 "부동산 정책 갈등·저항 감수해야"…대대적 정책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