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의원 후보 한나라 무더기 탈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의원 가·다·라선거구에 한나라당 공천을 신청했던 이중호·강정구·홍성욱(현 시의원)씨가 한나라당 공천에 탈락하자 최근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20일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선거운동에 돌입한 무소속 홍성욱씨는 "지난 의회에서 의정활동을 열심히 했는데도 불구하고 공천을 탈락시킨 이유를 모르겠다"며 "무소속으로 출마해 시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말했다.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준비 중인 강정구·이중호씨는 "당 충성도와 기여도가 약하다는 이유로 공천에 탈락했다는 후문에 대해 이해할 수 없다"며 "공천기준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무작정 복종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