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동아 어린이 창작미술 공모전에서 경동초교 6학년 양재영(사진)군이 대상을 수상했다. 양군의 '사랑스럽고 화목한 우리 가족 이야기'는 외국인에게 경주 불국사를 구경시켜주는 가족의 모습으로, 특히 단청이 도드라지게 표현돼 있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8천93점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2천983명이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 장려상 이상 수상작 180여 점은 동아백화점 쇼핑점 10층 미술관에서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전시되고 시상식은 5월 1일 오후 7시 동아백화점 쇼핑점 10층 아트홀에서 열린다. 최세정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