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노열 예비후보, 국공립 유치원을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노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10일 국공립 유치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박 예비후보는 "국공립 유치원이 차지하는 비율이 22%에 불과하다. 90% 이상의 초등학교에 비해 너무 낮은 것이므로 유아들이 입학하기가 어려운 실정이다"며 "국공립 유치원을 더 많이 설립해 입학하기 쉽게 만들고 만 3세부터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체계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또 "인구감소 억제 정책 중에 유아교육이 차지하는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맞벌이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들을 맡길 수 있는 교육환경과 종일반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 임기 중에 유아교육에 대한 국가적 강화 방안을 마련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최창희 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