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하 골프 프로가 12일 대구 남구 봉덕동 삼정골프연습장에서 골프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수업은 오전(10~12시), 오후(1~3시)반으로 나눠 실시한다.
김 프로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회원으로, 영남대 체육학과에서 박사과정을 밟고 있으며 영남대에서 9년째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 김 프로는 언론에 '김제하의 싱글로 가는길' '김제하의 골프 즐겨찾기' 등을 연재하는 등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골퍼로 알려져 있다.
김 프로는 삼정골프연습장에서 헤드프로로 주니어 레슨을 전담하고 있다. 053)476-0123.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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