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유익종 청도 콘서트…내달 3일 최복호연구소'fun&樂'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유익종의 '청도 몰래길 트기 콘서트'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청도 최복호연구소 'fun&樂(락)'에서 열린다.

유익종은 1983년 그룹 해바라기를 결성, 1집 타이틀 곡 '모두가 사랑이에요'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데 이어 3집 '내 마음의 보석상자'를 통해 대중에게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솔로 전향 후에도 독특한 창법과 맑은 음색으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두가 사랑이에요'를 비롯해 '어서 말을 해' '사랑의 눈동자' 등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애창곡을 들려준다. 054)371-900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