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익종의 '청도 몰래길 트기 콘서트'가 다음달 3일 오후 6시 청도 최복호연구소 'fun&樂(락)'에서 열린다.
유익종은 1983년 그룹 해바라기를 결성, 1집 타이틀 곡 '모두가 사랑이에요'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데 이어 3집 '내 마음의 보석상자'를 통해 대중에게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솔로 전향 후에도 독특한 창법과 맑은 음색으로 여성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모두가 사랑이에요'를 비롯해 '어서 말을 해' '사랑의 눈동자' 등 호소력 있는 목소리로 자신의 애창곡을 들려준다. 054)371-9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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