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청, 미스터&미즈 코리아 선발대회, 男 단체 3연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청이 27일 열린 2010 미스터&미즈 코리아 선발대회 남자일반부에서 단체전 1위에 올라 대회 3연패를 달성했다.

이 대회 여자 일반부에서는 황선화(신세계휴랜드)가 49kg급에서 우승했고, 이헌주(대구보디빌딩협회)는 55kg급에서 체급 1위를 차지하면서 미즈 코리아 그랑프리에 등극했다. 대구서부공고 김지석은 남고부 75kg급에서 3위에 올랐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