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용하 옛 연인 유진, "박용하 자살 소식 믿기지 않는 비보"…충격속 조문 마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류스타 박용하의 사망소식에 한때 그와 연인관계였던 가수 유진이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의 소속사에 따르면 "유진이 너무 큰 충격을 받아서 믿지 못하고 있다"며 "매우 안타까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진은 충격 속에서 박용하의 빈소를 찾아 조문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 유진은 회사측에 혼자 있고 싶다는 뜻을 전해 현재 집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진과 박용하는 KBS 드라마 '러빙유'에 함께 출연하게 되면서 가까워 졌으며 한때 연인사이로 발전 했다가 각자의 길을 갔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