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엔나 최고의 보컬, 대구 여름밤 적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엔나 국립 오페라 앙상블 7일 대구 공연

음악의 본고장, 오스트리아의 음악인들이 사랑하는 도시, 비엔나에서 온 최고 보컬리스트들의 콘서트가 7일 대구의 여름밤을 수놓는다. 수성아트피아(www.ssartpia.or.kr)가 올해 명품 공연 시리즈의 첫 번째 작품으로 준비한 '비엔나 국립 오페라 앙상블 내한공연'(사진)이다. 수성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한다. 유명 오페라 아리아를 모아 또 한 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한 감동을 전할 오페라의 '갈라 콘서트'라고 할 수 있다.

유럽 순회공연과 아시아투어에서 많은 호평을 받은 바 있는 비엔나 국립오페라앙상블의 이번 무대에서는 단원들이 비엔나 오페라 극장 공연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의상을 입고 왈츠 음악에 맞추어 춤을 추거나 직접 악기 연주를 한다. 마치 여러 편의 오페라를 보는 듯한 다채롭고 흥미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피가로의 서곡', 베르디 라트라비아타의 '축배의 노래', 푸치니 투란도트의 '공주는 잠 못 이루고', 비제 카르멘의 '하나네라', 베르디 나부코의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등 유명한 레퍼토리가 소개된다. 053)666-3300.

이동관기자 dkd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