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원스런 물줄기' 월영교 분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댐 보조 호수를 가로지르는 월영교 분수가 시원스럽게 물줄기를 뿜어 올리고 있다. 국내 최대 나무다리인 월영교는 달빛과 어우러지는 분수 등 야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오는 10월 말까지 낮 12시와 오후 3시, 6시 30분, 8시 등 하루 네차례 분수를 가동해 관람객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