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한년' 경산세무서장 경북럭비협회장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인기 종목 발전과 저변확대 노력"

김한년 경산세무서장이 20일 제41대 경북럭비협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비인기 종목인 럭비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또 "경북럭비인의 화합, 2011년 춘계럭비리그 경산유치, 럭비 꿈나무 발굴 육성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김 회장은 이날 8월 전국소년체전과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있는 경북지역 럭비팀(경산중·경산고·포스코건설)을 방문해 경기력 향상 지원금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