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년 경산세무서장이 20일 제41대 경북럭비협회장에 취임했다.
김 회장은 "비인기 종목인 럭비의 발전과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회장은 또 "경북럭비인의 화합, 2011년 춘계럭비리그 경산유치, 럭비 꿈나무 발굴 육성 등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의욕을 보였다.
김 회장은 이날 8월 전국소년체전과 10월 전국체전을 앞두고 있는 경북지역 럭비팀(경산중·경산고·포스코건설)을 방문해 경기력 향상 지원금 200만원을 각각 전달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