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 완공…엑스코와 운영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10월 정식 개관할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Gumico) 조감도
오는 10월 정식 개관할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Gumico) 조감도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전시컨벤션산업을 주도할 구미디지털전자산업관(구미코·Gumico)이 완공돼 ㈜엑스코가 관리운영한다.

남유진 구미시장과 김재효 ㈜엑스코 대표이사는 29일 구미시청 회의실에서 구미코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구미코는 380억원을 들여 구미국가산업 4단지 구미디지털정보단지(10만7천여㎡) 부지 내 3만1천339㎡에 연면적 1만4천392㎡ 3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210개의 부스를 설치할 수 있는 전시실과 회의실, 홍보관, 역사관 등을 갖춘 메머드 전시컨벤션센터다.

시는 전시컨벤션산업을 주도할 구미코의 조기 활성화를 위해 지방 최초의 전시컨벤션센터인 엑스코에 관리운영을 맡겼다.

구미코는 앞으로 2개월 간 시범 운영한 후 오는 10월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이미 제2회 대통령배 전국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를 비롯 경북과학축전, 대한민국 새마을가족문화축전, 2010 u-City 국제컨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 개최가 예정돼 있어 구미의 랜드마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구미디지털정보단지에는 디스플레이 핵심부품 국산화지원센터, 과학기술연구지원센터 등이 건립 중이어서 구미코와 함께 구미국가공단의 R&D 메카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