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엄기정(57) 군위 부군수는 "살기 좋은 전원도시 삼국유사의 고장 군위에 근무하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광역 행정 실무와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군정을 펼쳐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군위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진 출신인 엄 부군수는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74년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 예산담당관실, 의회사무처를 거쳐 2007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새마을봉사과장, 회계계약심사과장을 거쳤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연신(49) 씨와의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독서.
군위·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