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임창구 경주통합발전협의회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창구(75) 신임 경주통합발전협의회장은 "젊은 향토인 발굴을 통해 경주통합발전협의회를 업그레이드 하고 회원 상호간의 단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임 회장은 50여 년 동안 경주한약방을 경영하며, 대통령 선거인단과 경북도의원을 지냈다. 또 기독실업인 회장과 YMCA이사장, 경주기독교 연합회장, 뉴라이트연합 경주상임대표, 자유총연맹회장직을 역임했다.

임 회장은 "적지 않은 나이지만 지역을 위해 할 일은 분명히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회장직을 수락했다"며 "앞으로 시민화합과 지역현안 사업, 주민복지 증진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