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오는 10월 22일까지 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을 특별 운영한다. 피해방지단 운영은 농작물 수확기를 앞두고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신고가 끊이지 않는 데 따른 것으로 한국야생동식물보호관리협회가 추천한 엽사 22명이 투입된다.
이들은 청송군 각 읍면에서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멧돼지를 비롯해 고라니, 까치, 어치 등을 포획할 계획이다. 포획된 야생동물은 상업적 유통이 금지되며 피해방지단, 농민이 협의해 자체 처리하게 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