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조항조 영양군 홍보대사 위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양군은 가수 조항조 씨를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이달 21일 열린 제15회 영양고추아가씨 전국대회에 초청된 가수 조항조 씨가 영양을 알리는 홍보대사 위촉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덧붙였다.

가수 조항조 씨는 지난 1979년에 데뷔했으며 '남자라는 이유로' '만약에' '사나이 눈물' 등 히트곡으로 한국 연예문화예술인대상 연예대상,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남자성인가요부문 가수상 등을 받았다.

권영택 군수는 "조항조 씨를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함으로써 영양고추의 판촉뿐만 아니라 지역이미지 홍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양·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