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7시 30분 영남대 천마아트센터에서는 부산시립교향악단 초청 연주회가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입장료 없이 전석 초청 공연이다. 또 상임지휘자와 피아노 협연자가 모두 중국인인 점을 고려, 중국 유학생과 중국 출신 다문화 가정을 주요 초청 대상으로 했다.
지휘자 리신차오는 중국국립교향악단(CNSO)의 상임지휘자를 지냈고 2009년부터 부산시향을 이끌고 있다. 협연자 애니황 역시 떠오르는 중국 신예 연주자다. 연주곡은 슈베르트, 쇼팽, 브람스의 작품들로 연주 시간은 총 80분. (053)810-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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