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청하면 청계리에 지상 3층 규모의 노인요양시설 '한가람'이 4일 문을 열었다.(사진)
사업비 18억원이 투입된 이 요양시설은 물리치료실과 요양실, 의료실, 프로그램실, 목욕탕 등 각종 시설을 구비해 치매, 중풍 등 노인성질환자 60명을 수용하게 된다. 시설 입소대상은 장기요양등급 1, 2등급자와 장기요양 3등급자 중 불가피한 사유 등으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시설급여 대상자로 판정받은 노인으로 한정된다.
이날 개원식에는 지역의 기관단체장들과 사회복지시설 대표,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포항·강병서기자 kb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李대통령 지지층 '흔들'…10명 중 3명 "예전엔 지지, 지금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