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외 이웃 위한 10만 포기 김장…경북도새마을부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새마을부녀회(회장 육희자)는 살맛나는 공동체운동(Happy Korea)의 하나로 소외이웃들을 위한 10만 포기 김장담그기에 나섰다.

경북도내 23개 시'군별 새마을부녀회원 9천500명은 이달 9일 봉화군을 시작으로 다음달 10일까지 10만4천350포기의 김장을 담그는 대대적인 '사랑 나눔 김장' 행사를 펴고 있다.

육희자 회장은 "김장 재료값이 예년에 비해 2배 정도 올라 힘든 부분이 있지만 회원들의 협력으로 잘 진행되고 있다"며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