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청 김준렬 우슈 은메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청 소속 김준렬 선수(27·사진)가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우슈 산타 60㎏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김 선수는 광저우 난사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산타 60㎏급 결승전에서 모센 모하마드세이피(이란)에게 0대 2로 판정패해 아쉽게 금메달을 놓쳤다.

겨루기 종목인 우슈 산타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할 기회를 노친 김 선수는 적극적으로 공격에 나섰지만 상대 이란선수에게 먼저 점수를 잃고 끝내 반전의 실마리를 찾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김 선수는 지난 200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체전에서 6차례 우승하고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 동메달 획득하는 등 국내 산타계의 최강자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