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대구수목원 오색 트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밤공기가 차가운 6일 저녁 대구시 달서구 대곡동 대구수목원 입구에 화려한 오색 겨울꽃이 피었다. 수목원 제1주차장 입구에서 시민들을 맞이하는 소나무·참나무들에 형형색색 트리가 환하게 불을 밝혔기 때문이다.

시설 운영계 차철주 주무관은 "연말 연시와 성탄절을 앞두고 따뜻한 도시문화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기 위해 최대한 주위 환경과 어울리게 트리를 만들었다"고 했다.

수목원에 장식된 트리는 비용과 유지관리 측면을 고려해 색깔별로 일반 꼬마전구(일명 무뚜기)를 사용했며 내년 2월 18일까지 불을 밝혀 시민들과 따뜻한 겨울을 함께 나눌 예정이다.

글·사진 권오섭시민기자 imnewsmbc1@korea.com

멘토:김동석기자 dotory125@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