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사랑의 쌀 340포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위천리 '호식이 두 마리 치킨' 체인사업본부 최호식(오른쪽에서 세번째) 대표는 13일 오후3시 달성군청을 방문, 김문오 달성군수에게 관내 저소득가정 등 어려운 이웃에 전달할 '사랑의 쌀' 20kg 340포(1,2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