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문화연구원(이사장 남병직)은 21일 중·남구에 거주하는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전기장판과 연탄나누기 및 집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단법인 참경제인연합회(이하 참경연)와 WUTZUP 영어클럽의 후원으로 이루어진 이날 행사는 기름값이 없어 냉방에서 겨울을 보내야 하는 소외계층에게 전기장판과 연탄을 전달해 저렴한 난방비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라는 취지로 마련됐다.
남병직 이사장은 "지속적인 봉사의 장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의 나눔과 사랑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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