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지마 톤즈, 관객 20만명 돌파…故 이태석 신부 생애를 다룬 영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지마 톤즈, 관객 20만명 돌파…故 이태석 신부 생애를 다룬 영화

故 이태석 신부의 생애를 다룬 영화 '울지마 톤즈'가 2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KBS 미디어가 밝혔다.

지난 4월 KBS 스페셜을 통해 방송된 '수단의 슈바이처'를 재편집해 개봉한 울지마 톤즈는 수단에서 봉사활동을 하다가 대장암으로 지난 1월 별세한 이태석 신부의 삶을 다룬 영화다.

지난 9월 10개의 상영관에서 개봉한 울지마 톤즈는 한달만에 10만 관객 돌파라는 기록을 세웠고 많은 인기를 얻자 54개 상영관으로 확대됐다.

지난달 중순 17만 관객을 돌파해 주목 받았던 울지마 톤즈는 국내 종교 다큐멘터리 영화 최고 흥행기록을 갈아치우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도 개봉했다.

한편 울지마 톤즈는 '2010 올해의 좋은 영상물', '제20회 한국가톨릭 매스컴상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