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맞이 용 그림전

우용하 작
우용하 작

2012년 새해맞이 용 그림전이 2012년 1월 8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용은 예부터 권력과 힘을 상징해온 상상 속 동물이다. 몸은 뱀, 뿔은 사슴, 귀는 소와 비슷하고 네 개의 발을 가졌으며 깊은 못이나 호수, 바다 등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용은 신통력을 발휘하는 신성한 동물로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 '감사 엽서 보내기' 행사를 열고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엽사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053)662-30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희대 대법원장이 청와대의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요구와 관련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다음 주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노...
SK실트론 노동조합이 SK실트론 매각과 관련하여 고용안정과 근로조건 보호 대책을 요구하며 서울 SK서린빌딩 앞에서 상경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28일 오후 4시 7분쯤 경북 칠곡군의 경부고속도로에서 사설 구급차가 빗길에 넘어져 운전자와 동승자, 환자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
네팔과 중국 국경 인근 히말라야에서 발생한 대규모 홍수로 인해 양국에서 확인된 사망자가 543명으로 늘었고, 실종자 수는 1500명을 넘어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