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새해맞이 용 그림전이 2012년 1월 8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용은 예부터 권력과 힘을 상징해온 상상 속 동물이다. 몸은 뱀, 뿔은 사슴, 귀는 소와 비슷하고 네 개의 발을 가졌으며 깊은 못이나 호수, 바다 등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용은 신통력을 발휘하는 신성한 동물로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 '감사 엽서 보내기' 행사를 열고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엽사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053)662-3086.


































댓글 많은 뉴스
"5·18 명단 공개는 2차 가해"…민주당, 국힘에 법안 철회·사과 요구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2위 노무현, 3위 김대중…1위는
구치소서 넘어진 최순실 병원비 3900만원, 누가 부담하나…15일 선고
서영교 "대통령은 국가원수, 행정부 장은 국무총리" 발언 와글와글
"창작은 창작일 뿐"…'암살자(들)' 논란에 부국제 심사위원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