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맞이 용 그림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용하 작
우용하 작

2012년 새해맞이 용 그림전이 2012년 1월 8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용은 예부터 권력과 힘을 상징해온 상상 속 동물이다. 몸은 뱀, 뿔은 사슴, 귀는 소와 비슷하고 네 개의 발을 가졌으며 깊은 못이나 호수, 바다 등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용은 신통력을 발휘하는 신성한 동물로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 '감사 엽서 보내기' 행사를 열고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엽사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053)662-30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한국 경제 상황을 '역대급 호황'으로 평가한 것에 대해 국민의힘이 강력 반발하며 현실 왜곡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법원이 2021년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의 피해자 A씨 가족이 국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탈리아 총리 조르자 멜로니와의 갈등을 언급하며 '사진 촬영을 애원했다'고 주장해 멜로니 총리와 이탈리아 정부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