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맞이 용 그림전

우용하 작
우용하 작

2012년 새해맞이 용 그림전이 2012년 1월 8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용은 예부터 권력과 힘을 상징해온 상상 속 동물이다. 몸은 뱀, 뿔은 사슴, 귀는 소와 비슷하고 네 개의 발을 가졌으며 깊은 못이나 호수, 바다 등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용은 신통력을 발휘하는 신성한 동물로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 '감사 엽서 보내기' 행사를 열고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엽사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053)662-30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곽상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조작기소 특검법'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 수사가 불가피하며 위헌 소지가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는 현직 및 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6일 국내 증시는 급락세를 보이며 코스피가 8.34% 하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었고, 투자자들은 장기 보유와 매도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화당 중간선거 참패에도 불구하고 기존 관세 정책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하며 외국 기업들에게 최대 300%의 관세를..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