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해맞이 용 그림전

우용하 작
우용하 작

2012년 새해맞이 용 그림전이 2012년 1월 8일까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열린다.

용은 예부터 권력과 힘을 상징해온 상상 속 동물이다. 몸은 뱀, 뿔은 사슴, 귀는 소와 비슷하고 네 개의 발을 가졌으며 깊은 못이나 호수, 바다 등 물속에서 산다고 전해지고 있다. 용은 신통력을 발휘하는 신성한 동물로 생활 속 깊이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용을 주제로 한 작품들을 전시한다. 한편 전시기간 중에 '감사 엽서 보내기' 행사를 열고 고마운 사람에게 감사엽사를 보내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053)662-308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동해 북방한계선(NLL) 인근에서 해군 호위함 승조원 1명이 실종된 사건에 대해 통일부가 북한에 인도주의적 수색 및 송환 협조를 요청했다. ...
SK하이닉스가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나스닥에 입성한 첫날, 공모가 149달러 대비 12.76% 상승한 168.01달러로 거...
부부가 아기의 외모와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로 두 아기를 유기한 사건이 드러났으며, 이들은 각각 1년 6개월, 1년의 징역형에 집행유예를 선...
미국은 이란의 호르무즈해협 상선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세 번째 대이란 공습을 실시하였고, 이란 혁명수비대(IRGC)는 호르무즈해협을 다시 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