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추위 뚫고 유권자 품어라…스쿠터 타고 선거구 누벼

성서공단에서 음주측정기 제조업체인 삼안전자를 경영하는 안상희 예비후보(대구 달서갑)는 지난달 3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마친 뒤 곧바로 영하 10℃로 내려가는 매서운 추위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를 만나러 선거구 곳곳을 스쿠터로 누비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더 잘사는 달서구를 만드는데 이 정도의 추위는 한 방에 날려버릴 수 있는 체력이 있는 만큼 장애물이 안 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