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호남 친선스키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20회 영
제20회 영'호남 친선 스키대회 대구 관계자와 입상자. 류지수, 이은솔, 신승윤, 구민준, 정건혁, 김시원, 배성준, 송인준, 이해원, 이재준, 최재종 이사, 이종태 이사, 이광덕 회장, 권용정 교수, 이창도 이사(위 왼쪽부터 시계 방향).

제20회 영'호남 친선 스키대회가 7일부터 이틀간 강원도 용평리조트 스키장에서 열렸다. 대구'경북 등 영'호남 8개 시도가 참가한 이 대회는 지금까지 영'호남을 접하고 있는 무주 덕유산 리조트에서 열렸으나 이번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강원도로 장소를 옮겼다.

알파인 대회전 방식으로 열린 이번 대회에서 대구는 여초 1'2부, 남초 3'4부, 남중부에서 김수인(경대사대부속초교 2년), 김시원(본리초교 3년), 신승윤(오성중 3년)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