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현, 대학생 등 주민대표 의견 청취

김대현(41) 새누리당 수성갑 예비후보는 9일 '지'화'자' 정치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지'화'자'는 지방분권정치, 화장실정치(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를 같이해야 함), 자기희생정치를 의미한다"며 "정치를 하는 동안 실천해야 할 목표로 삼고 지역 주민들에게 이를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개소식을 겸해서 주민들과의 만남을 가진 김 예비후보는 20대 대학생, 40대 주부, 전통시장 상인, 장애인, 대구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 등 현장 중심의 주민대표들로부터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