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41) 새누리당 수성갑 예비후보는 9일 '지'화'자' 정치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지'화'자'는 지방분권정치, 화장실정치(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를 같이해야 함), 자기희생정치를 의미한다"며 "정치를 하는 동안 실천해야 할 목표로 삼고 지역 주민들에게 이를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개소식을 겸해서 주민들과의 만남을 가진 김 예비후보는 20대 대학생, 40대 주부, 전통시장 상인, 장애인, 대구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 등 현장 중심의 주민대표들로부터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