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대현, 대학생 등 주민대표 의견 청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대현(41) 새누리당 수성갑 예비후보는 9일 '지'화'자' 정치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지'화'자'는 지방분권정치, 화장실정치(화장실 갈 때와 나올 때를 같이해야 함), 자기희생정치를 의미한다"며 "정치를 하는 동안 실천해야 할 목표로 삼고 지역 주민들에게 이를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개소식을 겸해서 주민들과의 만남을 가진 김 예비후보는 20대 대학생, 40대 주부, 전통시장 상인, 장애인, 대구개인택시운송조합 이사장 등 현장 중심의 주민대표들로부터 의견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