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아버지 정해운 화제 '나철수'의 前 대표!
배우 정일우의 아버지인 정해운씨가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배우 정일우의 아버지 정해훈 씨는 지난 9일 창립대회를 가진 안철수를 지지하는 모임 '나철수(나의 꿈, 철수의 꿈, 수많은 사람들의 꿈)'의 공동 대표자로 정치적 해석의 난무로 인해 닷새 만에 대표직에서 사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정해운 씨는 KBS기자 출신으로 현재 북방권 교류협의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고, 경남대 석좌교수로도 재직중이다. 또 정일우의 어머니 심연옥 씨는 문화재청 산하 한국전통문화학교 교수로 고대직물연구소 소장직을 역임한 바 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