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복(59) 새누리당 경주 예비후보는 28일 총선에 출마하는 새누리당 예비후보 5명의 TV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정 예비후보는 이날 경주시청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새누리당 공직자추천위원회가 지난 주말 공천 신청자 7명 가운데 여론조사를 실시한 5명의 후보들이 공개토론회를 통해 공약과 능력, 자질에 대한 충분한 검증 과정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토론회를 통해 일부 후보들이 과대포장해서 자신들이 한 일을 선전하거나 단지 표를 얻기 위해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는 행위, 타 후보의 공약을 베끼는 일들을 함으로써 시민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것에 대해서도 시민들이 명확히 판단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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