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정(60) 무소속 대구 서구 예비후보는 9일 "달성토성 서편부터 서부시장 재건축 예정지까지를 도시정비특화구역으로 지정해 전통한옥지구로 재구성하겠다"고 공약했다. 백 후보는 "달성공원 서편 비산 2'3동 지역은 문화재보호구역으로 설정돼 있어 주택 건축'개보수 등 재산권 행사에 많은 제약을 받아왔다"며 "좁은 골목길이 거미줄처럼 있어 소방차'구급차 진입도 불가능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그는 "앞으로 한옥지구를 조성하면 달성토성과 더불어 서문시장, 약전골목, 동성로를 잇는 관광벨트로 연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