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글로벌 학습 국고보조

지역 전문대 대거 지정

대구경북 전문대학들이 최근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2012학년도 1차 '글로벌 현장학습(구 해외인턴십) 국고보조금' 교부 대상으로 대거 지정됐다.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은 전문대학생들의 글로벌화를 위해 매년 1, 2차로 나뉘어 실시되고 있다.

지역에선 영진전문대가 중국어권 14명, 영어권 8명, 일어권 5명, 동남아권 1명 등 28명의 몫으로 1억6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국고보조금액 순으로 1위인 안산대학교(2억1천만원)에 이은 전국 2위다. 영남이공대는 1억5천만원(20명)을 지원받아 3위를 차지했다. 이외 안동과학대학 7천600만원, 대구보건대학교 7천500만원, 대구산업정보대학 2천500만원 등 이었다.

최병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영화 '암살자(들)' 논란과 관련하여 박지만 EG 회장의 입장에 공감하며 표현의 자유의 한계를 언급했고, 박 회장은 배...
한국과 일본의 조선업계가 세계 수주량의 63%를 차지하는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 로봇 도입을 서두르고 있으며, HD현대는 생산성 향상을 위한 ...
영화 '암살자(들)'로 인한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서울 광화문에 역대 대통령 동상을 세우자는 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 연방 정부 내에 '슈퍼지능' 태스크포스를 발족하며, 산업혁명과 인터넷보다 더 큰 변화가 예상되는 이 분야에..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