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이탈주민 의료지원 협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천주성삼병원(원장 주명성, 마리요셉)과 대구 수성경찰서(서장 배봉길), 수성구보건소(소장 김성수)는 28일 북한이탈주민 지원을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주명성 천주성삼병원장은 "수성경찰서에서 신변 보호 중인 북한이탈주민에 대해 방문 진료와 질병 의심자 종합검진, 수술, 입원 등 무료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으며, 보건소는 예방백신 우선접종과 방문진료 등을 약속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