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분양에 들어간 대구시 중구 교동'노마즈하우스'가 부동산 시장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노마즈하우스는 도시형생활주택 269가구, 오피스텔 261가구 등 모두 530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동성로, 시청, 중구청 등과 인접해 있다.
시행사 관계자는 "지난 5, 6일 계약을 실시한 결과 80%의 계약률을 기록했다"며 "6천만원대의 낮은 분양 가격과 대한주택보증에 가입, 안정성을 확보한 것이 주요한 것 같다"고 밝혔다.
노마즈하우스는 도시철도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이 가까운데다 주요 버스노선이 통과해 교통 접근성이 높다.
또 가구 내에 세탁기, 냉장고, 에어컨 등 빌트인 가전제품과 보안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시행사 관계자는 "일일 유동인구가 50만 명에 달하는 동성로는 대구 최대 상권으로 임차 수요 형성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며 "업무 시설도 밀집해 있어 소형주택 수요가 높은 곳"이라고 말했다.
계약금은 총 분양가의 15%이며, 중도금 중 45%는 무이자로 대출이 가능하다.
분양문의 1644-9600.
임상준기자 new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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