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라 의자실수 "남성 댄서분 민망 하겠다...설정은 아니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SBS
사진.SBS '인기가요'방송캡쳐

보라 의자실수 "남성 댄서분 민망 하겠다...설정은 아니죠?"

걸그룹 씨스타 멤버 보라가 생방송 무대에서 실수를 해 화제다.

씨스타는 15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리드미(Lead me)'와 '나혼자' 두 곡으로 컴백 무대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보라는 '리드 미' 무대에서 의자를 이용한 안무를 하던 중 남성 댄서가 앉을 수 있도록 의자를 앞으로 미는 동작을 취했다.

하지만 보라는 의자의 무게 탓인지 의자가 충분히 돌려지지 않아 기울어졌고, 의자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앉은 남성 댄서는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귀여운 실수 같은데요" "댄서분 민망 하겠다" "설정은 아니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라가 속한 씨스타는 지난 12일 첫 번째 미니앨범 'ALONE'을 발표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