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간호사 복장 "어느 병원가면 되나요? 민우 에릭 방문?"
걸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의 간호사 복장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민우는 18일 신화컴퍼니 트위터에 "써니의 초대로 꿀 같은 휴일. 에릭과 민우는 뮤지컬을 봤다~ 너무 재밌고 영화보다 더 짱! 규현이 간지b, 써니 기욤짱! 소시 슈주 만세~!"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에릭과 민우 그리고 써니는 다정하게 사진을 찍었다.
특히 써니는 간호사 복장을 입은 채 깜직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써니는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순수한 사랑을 하는 간호사 '브렌다' 역할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동료로는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 샤이니 키, 걸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다나가 출연한다.
써니 간호사 복장 인증샷을 접한 네티즌들은 "써니 간호사 복장 너무 귀엽다" "에릭, 민우 너무 잘 생긴 듯" "써니 표정 너무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써니는 뮤지컬 '캐치 미 이프 유 캔'에서 순수한 사랑을 하는 간호사 '브렌다' 역할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동료로는 남성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규현, 샤이니 키, 걸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다나가 출연한다.
최근 신화는 정규 10집 '더 리턴(THE RETURN)'을 발매 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