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시청률 3%대 추락 "이효리 효과 힐링캠프 시청률 1위"
'놀러와'가 3%대 굴욕적인 시청률로 추락했다.
24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3.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5.8%)보다 1.9% 소폭 하락한 수치다.
이 날 방송에서는 '천상의 하모니' 스페셜로 꾸며져 유리상자, 노을, 스윗소로우가 출연했다.
보컬그룹 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서는 스윗소로우(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 유리상자(박승화 이세준) 노을(강균성 전우성 이상곤 나성호)이 출연해 감미로운 화음을 뽐냈다.
또한 노을이 100억 투자 데뷔에 관한 비하인 듯 스토리를 밝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안녕하세요'는 8.9% SBS TV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는 1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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