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의회는 26일 독도가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임을 홍보하기 위한 기념품을 제작'공개했다. 독도에 대한 일본 측의 부당한 도발이 계속되고 있는 것에 대한 대응차원이다. 넥타이와 머그잔으로 지속적인 홍보 효과를 거두기 위해 '독도캐릭터'와 'Dokdo Korea'라는 문구를 새겨넣었다.
도의회는 이번 기념품 제작을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독도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도의회 방문객이나 타기관 방문, 각종 독도관련 행사 시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전찬걸 독도특위 위원장은 "일본의 거듭되는 영유권 도발에 단호하고 엄중하게 대응하는 한편, 다양한 홍보수단을 개발하여 독도 영유권에 대한 국내'외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
최창희기자 cchee@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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