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트롬본 앙상블 3년째 일본 초청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의 대표적인 앙상블 단체인 대구트롬본앙상블(단장 신철범)이 지난해에 이어 13일 일본 오카야마시 시민문화홀에서 일본 오카야마트롬본협회 초청 연주회를 갖는다. 대구트롬본앙상블은 대구경북에서 활동하는 전문연주자와 트롬본 전공자들로 구성된 공연단으로 1997년 창단됐다.

2010년부터 일본과의 꾸준한 교류활동을 이어온 대구트롬본앙상블 이건형 음악감독은 "여러 국가와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ITF(국제트롬본협회 페스티벌)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을 기획하겠다"고 밝혔다.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5일 고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하고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역사 왜곡 논란을 비판하며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차량의 타이어 공기압 경고등이 자주 켜지고 있으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외부 기온이 10도...
경북 농촌에서는 고령 농민 비율이 59.2%에 달하고, 농지 소유자 직접 경작 원칙이 현실과 맞지 않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고령 농...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