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고 김상엽 단·복식 2관왕 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47회 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남자 18세부 단식과 복식을 휩쓴 김상엽이 메달을 들어 보이며 웃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제47회 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남자 18세부 단식과 복식을 휩쓴 김상엽이 메달을 들어 보이며 웃고 있다. 대한테니스협회 제공

김상엽(안동고)이 제47회 주니어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남자 18세부 단식과 복식 정상을 차지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남자 단식 결승에서 안현수(두원공고)을 2대1로 꺾고 단식 우승을 차지한 김상엽은 11일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남자복식 결승에서 강성호(안동고)와 짝을 이뤄 박준상'정용주(용인고)를 2대0으로 누르고 대회 2관왕을 완성했다.

김상엽은 "한 박자 빠른 공격이 상대의 범실을 유도했고, 서비스 연습을 많이 한 것이 고비 때마다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