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권영호 회장 계명문화대에 장학금 1억5천만원 기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불고그룹 권영호(왼쪽 두 번째) 회장은 이달 9일 계명문화대에 1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인터불고그룹 권영호(왼쪽 두 번째) 회장은 이달 9일 계명문화대에 1억5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인터불고그룹 권영호 회장은 최근 계명문화대학을 방문, 후학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1억5천만원을 전달했다.

권 회장은 매년 많은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애국가 작곡가인 고 안익태 선생의 스페인 유가(遺家)를 사들여 정부에 기증하는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남석 계명문화대 총장은 "아름다운 기부를 통해 마련된 장학기금은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아울러 대학도 장학금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