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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보건소, 관절 강화 타이치 운동 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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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보건소는 4월 25일부터 보건소 및 화원보건지소에서 관내 의료 취약계층 중 관절염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관절 강화 타이치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달성군 보건소는 4월 25일부터 보건소 및 화원보건지소에서 관내 의료 취약계층 중 관절염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관절 강화 타이치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

달성군 보건소, 관절 강화 타이치 운동 교실 운영

달성군 보건소는 4월 25일부터 보건소 및 화원보건지소에서 관내 의료 취약계층 중 관절염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관절 강화 타이치 운동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타이치(Tai Chi) 운동'은 중국의 전통적인 무술에서 도입됐으며, 관절염 환자의 모든 관절, 근육, 건(힘줄)을 부드럽게 움직이도록 하여 통증 관리와 근력 강화 및 관절의 유연성을 향상시키는데 효과적인 운동으로 어르신들이나 관절염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보건소 관계자는 "타이치(Tai Chi) 운동은 관절염 환자들이 충분한 연습으로 동작을 숙지해 가정에서도 스스로 타이치 운동을 함으로써 관절 통증 조절 및 근력 강화로 자가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하기 위한것"이라고 말했다.

석 민 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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