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내의 모든 것 100만 돌파 관객동원 1위 "색다른 소재의 유혹?"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봉 7일만에 100만 관객 돌파했다.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개봉 첫 주말 약 78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가운데 22일 10만9379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의 관객을 동원해 전국 누계 99만7153명을 돌파하며 23일 오전 100만 관객을 넘었다.
특히 7일만의 100만관객 돌파는 최근 400만 관객을 동원하며 로맨스 영화의 흥행 신기록을 세운 '건축학개론보다 하루 빠른 속도로, '내 아내의 모든 것'의 최종 스코어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내 아내의 모든 것은 관객들의 입소문을 타고 시간이 갈수록 무서운 상승세를 타고 있어 그 동안 독주를 이어오던 '어벤져스'는 물론 2위를 차지한 '돈의 맛'까지 약 2배의 차이로 멀찌감치 따돌리며 압도적인 관객동원 1위로 달리고 있다.
한편 카사노바에게 아내를 유혹해 달라고 부탁한 남자의 결별 프로젝트라는 색다른 소재를 다룬 '내 아내의 모든 것'은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등이 출연하며 5월17일 개봉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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