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제5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는 8일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제5회 경주시민의 날 행사를 열었다.

시는 박혁거세가 신라를 건국한 날인 기원전 57년 4월 병진일을 양력으로 환산해 매년 6월 8일을 경주시민의 날로 지정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민헌장 낭독과 시민들의 조언을 바라는 '격려의 회초리와 꽃' 전달, 길놀이, 경주 문화상 시상, 효행상 시상, 시민노래자랑, 코리아나의 축하공연, 청소년 문화축제 등이 펼쳐졌다.

최양식 경주시장은 "시민의 날을 통해 신라 천년의 왕도이자 한반도 최초 통일국가의 수도인 경주에 대한 자긍심과 정체성을 가지자"며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통해 경주 성장의 새로운 발판을 마련하자"고 말했다.

경주'이채수기자 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