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전국학생서예대전'(사진)이 이달 9일 예천군 용문면 능천리 초정서예연구원에서 전국 초'중'고'대학생 등 6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서예대전은 초정서예연구원의 개관 2주년과 2012 예천곤충바이오엑스포를 기념하고 미래 한국 서단의 주역이 될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초정 권창륜 선생은 "대회에 참석한 여러분들은 마음이 바르면 글씨가 바르다는 생각과 서예 발전에 큰 인물이 되겠다는 각오로 작품을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다.
작품의 심사 결과는 현장 휘호 후 10일 이내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일간지, 예천군 홈페이지에 발표와 함께 개별 통지될 예정이다.
부문별 입상자에 대해서는 다음 달 28일 경상북도지사, 대구시장, 경상북도교육감, 예천군수 등의 상장과 1천200여만원의 상금, 상품을 시상하고 입상 작품 전시회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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