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에너지관리공단, 2012 하계절전 시민단체 공동캠페인 출범식 개최
에너지관리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19일 대구동성로에서 김연창 대구광역시 경제부시장, 남기웅 대구경북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전력수급위기에 공동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2 하계절전 시민단체 공동캠페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날 모인 대구녹색소비자연대, 새마을 중앙회 대구지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그린스타트대구네트워크, 전국지부교실 대구지부, 대구경북녹색연합 시민단체 회원들은 '2012 하계절전 시민단체 공동캠페인 추진 협의회'를 구성하고 선언서를 함께 낭독하며, 사회 구성원 모두가 주인의식을 가지고 절전실천에 적극 동참하도록 절전 캠페인 전개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전기절약, 대한민국을 뛰게 합니다'라는 공동 캐치프레이즈하에 전력피크 감축과 냉방수요 억제를 위한 '절전은 타이밍, 1417', '체온은 36.5℃, 냉방은 26℃'캠페인과 함께 과도한 냉방, 냉방중 문열고 영업 등 전기 낭비행태에 대한 계도와 감시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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